개¹
개1 ★★★
발음 : [개ː ]
명사 Noun
- 1.
dog
냄새를 잘 맡고 귀가 매우 밝으며 영리하고 사람을 잘 따라 사냥이나 애완 등의 목적으로 기르는 동물.An animal raised as a pet or hunting companion, because it has a good sense of hearing and smell, is intelligent, and makes a good companion to humans.
- 동네 개.
- 이웃집 개.
- 사냥용 개.
- 순종 개.
- 잡종 개.
- 나는 흰 개 한 마리와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함께 기른다.
- 나는 어제 친구의 사나운 개한테 물려서 손에서 피가 났다.
- 이웃집 개가 계속 짖어서 나는 어제 잠을 거의 잘 수 없었다.
- 오늘 우리 집 담에는 잃어버린 개를 찾는 종이가 붙어 있었다.
- 경찰은 마약 탐지를 위해 특수 훈련을 받은 개 열 마리를 이끌고 현장에 나타났다.
- 가: 엄마, 우리 강아지 한 마리만 길러요.
- 나: 얘, 집에서 개 기르는 게 쉬운 줄 아니?
- 2.
son of a bitch
(욕하는 말로) 사람답지 못한 나쁜 사람.(insulting) A very bad person who is subhuman.
- 개 같은 인간.
- 개가 되다.
- 개라고 하다.
- 개처럼 굴다.
- 삼촌은 술만 먹으면 개가 된다.
- 그 나쁜 놈은 상종도 하지 말아야 할 개 같은 놈이었다.
- 그는 약한 사람들한테 깡패 짓을 해서 먹고 사는 개 같은 자이다.
- 가: 그 놈 아주 못쓰겠어. 술 중독에 도박에 싸움질까지 하고 다녀.
- 나: 완전히 개네.
관용구 · 속담(14)
개 발싸개 같다
like a wrap for dog paws
To be of little value and importance.
- 그 놈은 하는 일마다 개 발싸개 같아서 쓸 만한 게 없다.
- 문형 : 1이 개 발싸개 같다
개 새끼 한 마리 얼씬하지 않다
Not even a small puppy is to be seen
To become desolate with no sign of people around.
- 그 시골 마을은 큰 불이 난 후로 모두 타지로 떠나서 개 새끼 한 마리 얼씬하지 않는 동네가 되었다.
- 문형 : 1이 개 새끼 한 마리 얼씬하지 않다
개 잡듯
like slaughtering a dog
The manner in which one hits and beats something to a pulp like when slaughtering a dog.
- 남자는 물건을 훔치다가 발각된 아이를 개 잡듯 마구 때렸다.
개 패듯
like bashing a dog
The manner in which one hits and beats something to a pulp like when slaughtering a dog.
- 이 씨는 평소에 그를 무시하던 김 씨를 술을 진탕 먹고 개 패듯 때려 주었다.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One makes money like a dog and spends it like a minister; Narrow gathered, widely spent
To work hard and make every effort to make money, and then spend it gracefully and worthily.
- 가: 요즘 많은 연예인들이 힘들게 번 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를 한다고 하지.
- 나: 그게 바로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는 예야.
개 고양이 보듯
like a dog watches a cat
The manner in which two people are very much at odds and always on alert for any chance to hurt each other.
- 가: 쟤 둘은 왜 그렇게 서로를 개 고양이 보듯 하니?
- 나: 응. 서로 같은 여자를 좋아한대. 경쟁 관계라고 할 수 있지.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For a dog, all that he sees is dung
An expression to make fun of someone who only sees what he/she likes or is interested in.
- 가: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고, 걔는 항상 사람들 단점만 봐.
- 나: 그러게 말이야. 항상 다른 사람 비판만 하니 정말 듣기가 힘들어.
개 닭 보듯
like a dog watches a chicken
The manner in which two sides show no mutual interest at all.
- 가: 요즘 이혼하는 노인 부부들이 많다더라.
- 나: 응. 오랫동안 개 닭 보듯 살다가 자식들 다 결혼시키고 이혼을 한대.
개 발에 편자
a horseshoe for a dog paw
For someone's outfits or belongings not to match him/her and be above his/her status.
- 가: 이 제품은 아주 형편없는데 포장 용기는 매우 고급스럽고 좋은 것을 썼어.
- 나: 개 발에 편자가 따로 없구나.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
Even a dog recognizes its owner
An expression used to criticize someone who doesn't repay someone's favor when even a dog is aware of its owner's favor.
- 가: 김 씨, 그 인간이 내게 사기를 쳤어. 예전에 내가 어떻게 자기를 도와줬는데 배은망덕한 놈 같으니라고.
- 나: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고 했는데 그 놈은 개만도 못하네.
개 팔자가 상팔자
- 1.
A dog's life is the best lot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매우 바쁘고 힘들 때 넋두리로 하는 말.An expression used to complain about one's hectic and tough life and show one's envy of a dog's idle and nonchalant life.
- 가: 아이고. 오늘도 야근이네.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집 개가 우리보다 더 행복한 거 같아.
- 나: 그러게 말이야. 개 팔자가 상팔자야. 아무 일도 안 하고 졸리면 자고, 때 되면 주인이 밥 주고 얼마나 좋아?
- 2.
A dog's life is the best lot
자기 팔자가 너무 나빠서 차라리 개 팔자가 더 좋겠다고 넋두리로 하는 말.An expression used to complain about one's hectic and tough life and show one's envy of a dog's idle and nonchalant life.
- 가: 이모, 무슨 일이에요, 왜 울고 있어요?
- 나: 아이고, 내 팔자야. 나에 비하면 저 개 팔자가 상 팔자다. 이모부 회사가 부도가 났단다.
개가 똥을 마다할까
A dog would not resist dung
An expression used to criticize someone who pretends to refuse something he/she actually likes dearly.
- 가: 김 부장이 우리 돈을 받을까요?
- 나: 개가 똥을 마다하겠어? 그 인간, 뇌물이라면 환장하는 놈이야.
개가 웃을 일이다
It is something even a dog would laugh at
For something to be very absurd and nonsensical.
- 가: 글쎄, 이번 선거에 김 씨가 출마를 했다더라.
- 나: 뭐? 그 사기꾼이 선거에 나왔어? 개가 웃을 일이네!
개 머루(약과) 먹듯
- 1.
like a dog eats muscadine(yakgwa, Korean honey cookies)
참맛도 모르면서 그저 바쁘게 먹어 치우는 것을 뜻하는 말.To eat something quickly without without savoring its true flavor.
- 가: 야, 너 무슨 그 비싼 회를 그렇게 개 머루 먹듯 빨리 먹어 버리니?
- 나: 아, 너무 배가 고파서 말이야.
- 2.
like a dog eats muscadine(yakgwa, Korean honey cookies)
내용이 틀리든지 맞든지 생각하지 않고 일을 아무렇게나 함을 뜻하는 말.To do something very carelessly without considering whether they are on the right track.
- 가: 김 대리! 무슨 일을 개 머루 먹듯이 했나? 내용이랑 표 값도 다 다르고 보고서 내용이 엉망이야!
- 나: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급해서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 3.
like a dog eats muscadine(yakgwa, Korean honey cookies)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뜻하는 말.To pretend to know something one doesn't know.
- 가: 응, 그건 말이야. 내가 잘 아는 거야. 그게 뭐냐면 바로, 그러니까 말이지.
- 나: 너 사실은 하나도 모르면서 또 개 머루 먹듯 아는 체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