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칠꺼칠하다

꺼칠꺼칠하다

발음 : [꺼칠꺼칠하다 ]

활용 : 꺼칠꺼칠한[꺼칠꺼칠한], 꺼칠꺼칠하여[꺼칠꺼칠하여](꺼칠꺼칠해[꺼칠꺼칠해]), 꺼칠꺼칠하니[꺼칠꺼칠하니], 꺼칠꺼칠합니다[꺼칠꺼칠함니다]

형용사 Adjective

very coarse

피부나 사물의 표면이 몹시 윤기가 없고 거칠다.

The skin or the surface of an object being very lusterless and rough.

  • 꺼칠꺼칠한 널빤지.
  • 꺼칠꺼칠한 수염.
  • 손이 꺼칠꺼칠하다.
  • 얼굴이 꺼칠꺼칠하다.
  • 피부가 꺼칠꺼칠하다.
  • 아이는 아빠의 꺼칠꺼칠한 수염을 만지더니 따갑다고 했다.
  • 목수가 대패질을 해서 꺼칠거칠한 나무의 표면을 다듬었다.
  • 가: 대리님, 얼굴이 꺼칠꺼칠해 보여요.
  • 나: 서류 정리를 하느라 밤을 새서 그런가 봐요.
  • 가: 어머니 생신에 무슨 선물을 해 드릴까?
  • 나: 손이 많이 꺼칠꺼칠하시던데 로션을 사 드리는 게 어떨까?
  • 문형 : 1이 꺼칠꺼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