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다리
상다리 (床 다리)
발음 : [상따리 ]
명사 Noun
table leg
상의 아랫부분에 붙어 상을 받치는 다리.
A leg attached to the bottom of a table for support.
- 상다리가 부러지다.
- 상다리가 약하다.
- 상다리가 휘청하다.
- 상다리를 접다.
- 상다리를 펴다.
- 책상 위에 책을 너무 많이 쌓아 두었더니 상다리가 부러지고 말았다.
- 밥상을 오래 썼더니 상다리가 부실해져서 새것으로 바꾸어야 할 참이다.
- 가: 식탁 상다리가 좀 삐걱거리는 것 같지 않아?
- 나: 나사가 풀린 모양이니 손을 좀 봐야겠어.
관용구 · 속담(1)
관용구
상다리가 부러지다[휘어지다]
The table legs are broken[bent]
상에 음식을 매우 많이 차리다.
To serve a lot of food on the table.
- 장모님은 오랜만에 사위가 왔다며 상다리가 휘어지게 한 상 가득 저녁상을 차려 주셨다.
- 낮에 한정식 식당에 갔는데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음식이 많이 나와서 다 먹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