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아쉽다 ★★
발음 : [아쉽따 ]
활용 : 아쉬운[아쉬운], 아쉬워[아쉬워], 아쉬우니[아쉬우니], 아쉽습니다[아쉽씀니다]
형용사 Adjective
- 1.
lacking
필요한 것이 없거나 모자라서 만족스럽지 못하다.Unsatisfied because what one needs is missing or deficient.
- 돈이 아쉽다.
- 먹을 것이 아쉽다.
- 사람이 아쉽다.
- 시간이 아쉽다.
- 옷이 아쉽다.
- 민준이는 부잣집에서 태어나 아쉬운 것 없이 자랐다.
- 시험 시간이 끝나 갈수록 일분일초가 아쉬웠다.
- 가: 요즘 농사일이 한창 바쁘시죠?
- 나: 네, 정말 일손 하나하나가 너무 아쉬워요.
- 문형 : 1이 2가 아쉽다
- 2.
being a pity
미련이 남아 안타깝고 서운하다.Sorry and sad due to a lingering attachment.
- 돌아가기가 아쉽다.
- 버리기가 아쉽다.
- 작별이 아쉽다.
- 탈락이 아쉽다.
- 헤어지기가 아쉽다.
- 지수는 입학시험에서 일 점 차이로 아쉽게 떨어졌다.
- 나는 이대로 집에 돌아가는 것이 무척 아쉬웠다.
- 가: 이렇게 헤어지려니 너무 아쉽네요.
- 나: 그럼 차라도 한잔할까요?
- 문형 : 1이 2가 아쉽다, 1이 2-기가 아쉽다
관용구 · 속담(2)
관용구
아쉬운 대로
leaving something lacking as it is
부족하거나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냥 그대로.
To take something as it is although it is not enough or satisfactory.
- 우리는 너무 배가 고파서 아쉬운 대로 우유를 마셨다.
- 가: 마음에 드는 옷이 하나도 없어.
- 나: 아쉬운 대로 이거라도 일단 입고 가.
관용구
아쉬운 소리
a wistful sound
남에게 무엇을 빌리려고 구차하게 사정하는 말.
To make a pathetic request in order to borrow something from someone.
- 친구는 내게 돈 좀 빌려줄 수 있냐며 아쉬운 소리를 했다.
- 나는 집주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것이 자존심이 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