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 Adverb 副詞 Adverbe Adverbio ظرف Дайвар үг Phó từ คำวิเศษณ์ Adverbia наречие
1.
prominentemente, salientemente
1.
ลักษณะที่สูงชัน, ลักษณะที่สูงลิ่ว, ลักษณะที่โด่ง
작은 물건이 도드라지게 높이 솟아 있는 모양.
In the state of something small soaring high prominently.
Idéophone décrivant la manière dont un petit objet ressort de façon saillante.
Forma en que un objeto pequeño está notablemente alto.
شكل فيه يرتفع شيء صغير ناتئا
жижиг зүйл товойн дээш гарсан байдал.
Hình ảnh vật nhỏ trồi lên nổi bật.
ลักษณะที่สิ่งของเล็ก ๆ อยู่ในสภาพที่อยู่สูงอย่างโดดเด่น
bentuk keadaan suatu benda kecil sedang menjulang tinggi ke atas
Вид заметного и высокого возвышения маленького предмета.
- 오뚝 솟다.
- 오뚝 서다.
- 나의 아내는 오뚝 솟은 콧날이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이다.
- 낮은 건물들 사이에 새로 지어진 아파트만이 오뚝 서 있어 눈에 확 띈다.
- 가: 당신은 동그란 눈에 오뚝 선 코가 참 예뻐.
- 나: 엄마를 닮아 그래요. 엄마가 참 미인이셨거든요.
2.
repentinamente, súbitamente, imprevistamente
2.
vụt phắt (dậy), đột nhiên bật dậy
갑자기 일어서는 모양.
In the manner of standing up suddenly.
Idéophone décrivant la manière de se lever subitement.
Forma en que se levanta de repente.
гэнэт босч зогсох байдал.
Hình ảnh đột nhiên đứng lên.
ลักษณะที่ลุกขึ้นอย่างกะทันหัน
bentuk kondisi seseorang bangun dengan tiba-tiba
Вид внезапного становления на ноги.
- 오뚝 서다.
- 오뚝 위치하다.
- 오뚝 일어나다.
- 오뚝 일어서다.
- 오뚝 자리를 박차다.
- 수업 시간에 졸다 갑자기 깬 반장은 저도 모르게 오뚝 일어나 "차렷!" 하고 외쳤다.
- 골똘하게 깊이 생각에 잠겨 있던 팀장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기쁜 나머지 오뚝 일어섰다.
- 가: 아이고, 놀래라. 갑자기 수업 도중에 오뚝 일어나면 어떡하니?
- 나: 죄송해요, 선생님. 화장실이 급해서요.
3.
repentinamente, súbitamente, imprevistamente
3.
(dừng) phắt lại, (đứng) ngây ra
3.
ลักษณะที่หยุดกึก, ลักษณะที่หยุดชะงัก
움직이다가 멈추는 모양.
In the manner of stopping one's movement suddenly.
Idéophone décrivant la manière de s'arrêter net en cours de déplacement.
Forma en que se para de moverse.
شكل فيه تتوقف أو يوقف حركته
хөдөлж байгаад зогсох байдал.
Hình ảnh đang di chuyển thì dừng lại.
ลักษณะที่เคลื่อนไหวแล้วหยุด
bentuk kondisi seseorang yang sedang bergerak tiba-tiba berhenti
Вид неожиданного прекращения движения.
- 오뚝 그치다.
- 오뚝 멈추다.
- 오뚝 멈칫하다.
- 오뚝 서다.
- 우연히 헤어진 남자 친구를 본 유민이는 그 자리에 얼음처럼 오뚝 서 버리고 말았다.
-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은 나는 한동안 오뚝 서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 가: 오뚝 서 있지만 말고 손님이 들어오는 대로 주문을 받으려무나.
- 나: 네, 사장님.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