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겹다

정겹다 (情 겹다) ★

발음 : [정겹따 ]

활용 : 정겨운[정겨운], 정겨워[정겨워], 정겨우니[정겨우니], 정겹습니다[정겹씀니다]

형용사 Adjective

sweet

정이 넘칠 만큼 매우 다정하다.

Very lovely to the point of evoking a feeling of strong bond.

  • 정겨운 고향 풍경.
  • 정겨운 목소리.
  • 정겹게 이야기하다.
  • 분위기가 정겹다.
  • 지난 명절에는 친척들이 다 모여 정겨운 한때를 보냈다.
  • 전화상으로나마 엄마의 정겨운 목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았다.
  • 기차에서 내리자 시야에 들어온 고향 풍경이 정겨웠다.
  • 문형 : 1이 정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