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각1 (觸角)
발음 : [촉깍 ]
활용 : 촉각이[촉까기], 촉각도[촉깍또], 촉각만[촉깡만]
명사 Noun 名詞 Nom Sustantivo اسم Нэр үг Danh từ คำนาม Nomina имя существительное
1.
อวัยวะสัมผัส, อวัยวะรับความรู้สึก, หนวดของแมลงที่ใช้สัมผัสอากาศ, หนวดรับประสาทสัมผัสบนหัวแมลง
곤충의 머리에 달려 있는, 무엇을 더듬어 알아보는 기관.
An organ on the head of an insect that is used to touch and sense things.
Organe attaché à la tête des insectes, qui permet de reconnaître leur environnement les tâtonnant.
Órgano que se encuentra en la cabeza de un insecto que reconoce algo mediante el sentido.
عضو يوجد برأس الحشرة، يتلمّس الأشياء ويتفحصها
хорхой шавьжны толгойд байрладаг, юмыг тэмтэрч мэдэх эрхтэн.
Cơ quan dính ở đầu của côn trùng để chạm vào và nhận biết cái gì đó.
อวัยวะที่สืบเสาะคลำหาบางสิ่งโดยติดอยู่ที่หัวของแมลง
organ perasa yang berada di kepala serangga, yang merasakan sesuatu
Орган осязания на голове насекомого с помощью которого что-либо ощущается или распознаётся.
- 촉각의 발달.
- 촉각이 발달하다.
- 촉각을 움직이다.
- 촉각을 움츠리다.
- 촉각으로 감지하다.
- 개미는 촉각을 계속 움직이면서 먹이가 있는 곳을 찾아 헤맸다.
- 달팽이를 손으로 만지자 머리에 달린 촉각이 갑자기 움츠러들었다.
- 가: 이 곤충에는 왜 촉각이 달려 있는 걸까?
- 나: 저게 있어야 방향도 감지하고 제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고 배웠어.
2.
toucher, sens du toucher
2.
ความรู้สึกสัมผัส, การรับรู้แตะต้อง
(비유적으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변화를 느끼는 능력.
(figurative) An ability to sense changes that take place around oneself.
(比喩的に)周りで起こるさまざまな変化を感じる能力。
(figuré) Capacité à sentir les changements dans son environnement.
(FIGURADO) Capacidad para sentir los cambios que ocurren alrededor.
(مجازيّ) القدرة على التغيير المتعدّد لما يحدث حوله
(зүйрлэсэн үг) эргэн тойронд өрнөх олон янзын өөрчлөлтийг мэдрэх чадвар.
(cách nói ẩn dụ) Năng lực mà có thể cảm nhận những sự thay đổi diễn ra xung quanh.
(ในเชิงเปรียบเทียบ)ความสามารถที่รู้สึกถึงการเปลี่ยนแปลงหลาย ๆ อย่างที่เกิดขึ้นโดยรอบ
(bahasa kiasan) kemampuan yang merasa berbagai perubahan yang terjadi di sekitar
(перен.) Способность ощущать разнообразные перемены в округе.
- 촉각이 날카롭다.
- 촉각이 무뎌지다.
- 촉각이 정확하다.
- 촉각을 믿다.
- 촉각에 걸리다.
- 촉각으로 감지하다.
- 장군은 촉각으로 적군을 감지하고는 재빠르게 왕을 보호했다.
- 정치인은 날카로운 촉각으로 정세가 바뀐 것을 누구보다 일찍 알아차렸다.
- 가: 나도 요즘은 촉각이 무뎌져서 도무지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겠어.
- 나: 그게 다 우리가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는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