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짝팔짝
팔짝팔짝
발음 : [팔짝팔짝 ]
부사 Adverb
- 1.
with jumps; in flights
갑자기 가볍고 힘 있게 자꾸 뛰어오르거나 날아오르는 모양.A word describing a sudden, light, repeated, and powerful jump or flight.
- 팔짝팔짝 뛰다.
- 팔짝팔짝 날아오르다.
- 소녀는 징검다리를 팔짝팔짝 뛰어 건너갔다.
- 작은 새들은 풀숲 여기저기를 팔짝팔짝 날아다니며 재잘거렸다.
- 우리는 앙코르 무대에 흥분해서 팔짝팔짝 뛰면서 노래를 따라 불렀다.
- 엄마는 군대에 간 동생한테 첫 편지를 받고 한참이나 품에 안고 팔짝팔짝 뛰셨다.
- 강아지는 오랜만에 만난 주인이 반가운지 연신 꼬리를 흔들고 짧은 다리로 팔짝팔짝 뛰었다.
- 가: 팔짝팔짝 뛰면서 달려오는 강아지를 보니 나까지 기분이 좋아지네.
- 나: 강아지가 하루 종일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더구나.
- 큰말 펄쩍펄쩍
- 2.
suddenly
문이나 뚜껑을 자꾸 갑작스럽게 여는 모양.A word describing one suddenly and repeatedly opening a door or the lid of something.
- 팔짝팔짝 문을 열다.
- 아빠는 화장실 문고리가 제대로 고쳐졌는지 문을 팔짝팔짝 열어보셨다.
- 동생은 무슨 고민이라도 있는지 내 방문을 팔짝팔짝 열고는 다시 닫고 제 방으로 갔다.
- 승규는 누굴 기다리는지 밖에서 차 소리가 나면 팔짝팔짝 창문을 열어 밖을 내다보았다.
- 가: 왜 자꾸 문을 팔짝팔짝 여는 거야?
- 나: 놓고 간 물건이 있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