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다

누렇다 ★

발음 : [누ː러타 ]

활용 : 누런[누ː런], 누레[누ː레], 누러니[누ː러니], 누렇습니다[누ː러씀니다]

형용사 Adjective

  1. 1.

    deep yellow

    조금 탁하고 어둡게 노랗다.

    Yellow in an opaque and dark way.

    • 누런 강아지.
    • 누런 황톳길.
    • 누렇게 익은 벼.
    • 누렇게 곪다.
    • 누렇게 물들다.
    • 면봉으로 여드름을 짜니 누런 고름이 터져 나왔다.
    • 자동차가 포장이 안 된 흙길을 지나가자 누런 황토 먼지가 일어났다.
    • 가: 화초가 누렇게 시들어 버렸어.
    • 나: 저런. 뿌리까지 마른 걸 보니 다시 살아나긴 힘들겠어.
  2. 2.

    sallow

    영양 부족이나 병으로 얼굴에 핏기가 없고 누런빛이 나다.

    One's face looking pale and yellowish due to malnutrition or a disease.

    • 누런 얼굴빛.
    • 누렇게 변하다.
    • 얼굴이 누렇다.
    • 피부가 누렇다.
    • 푸석하고 누렇다.
    • 전쟁이 끝난 직후에는 영양실조로 누런 얼굴의 사람들이 많았다.
    • 난민 아이는 며칠째 제대로 된 식사조차 하지 못하여 얼굴이 누렇게 변해 있었다.
    • 가: 제가 큰 병을 앓고 난 이후로 얼굴이 이렇게 누레요.
    • 나: 황달 증세가 있는 것 같군요. 병원에 가 보는 게 어때요?

관용구 · 속담(1)

관용구

누렇게 뜨다

be tinged with sallow

오랫동안 병을 앓거나 영양이 부족해서 얼굴빛이 누렇게 변하다.

For one's face to turn sallow because one has been sick or undernourished for a long time.

  • 몇 년째 병상에 누워 지낸 환자의 얼굴이 누렇게 떠서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이다.
  • 문형 : 1이 누렇게 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