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중하차하다

도중하차하다 (途中下車 하다)

발음 : [도ː중하차하다 ]

동사 Verb

  1. 1.

    stop over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차에서 내리다.

    To get out of a car before reaching one's destination.

    • 버스에서 도중하차하다.
    • 차에서 도중하차하다.
    • 길에 도중하차하다.
    • 나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버스에서 도중하차했다.
    • 승규는 몰던 차를 멈추고 가까운 기차역에 도중하차해 목적지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 가: 여기서 도중하차하면 부산까지 어떻게 가려고 그래?
    • 나: 멀미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오늘은 못 가겠어. 근처 여관에서 조금 쉬었다가 내일 기차를 타고 갈게.
    • 문형 : 1이 2에서 도중하차하다, 1이 2에 도충하차하다
  2. 2.

    quit

    (비유적으로) 어떤 일을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다.

    (figurative) To quit in the middle of something.

    • 도중하차한 이유.
    • 도중하차하기로 결심하다.
    • 대회에서 도중하차하다.
    • 촬영에서 도중하차하다.
    • 합창단에서 도중하차하다.
    • 박 감독은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시즌 중에 감독직에서 도중하차하였다.
    • 그 드라마는 작가에 이어 연출가까지도 도중하차하게 되어 촬영에 지장이 생겼다.
    • 가: 새로 부임한 미술관 관장이 업무를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돼서 관장직에서 도중하차하겠다고 합니다.
    • 나: 갑자기 왜 그만두겠다고 하는 거야? 대체 이유가 뭐라고 하던가?
    • 문형 : 1이 2에서 도중하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