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근하다

미지근하다 ★★

발음 : [미지근하다 ]

활용 : 미지근한[미지근한], 미지근하여[미지근하여](미지근해[미지근해]), 미지근하니[미지근하니], 미지근합니다[미지근함니다]

형용사 Adjective

  1. 1.

    lukewarm; tepid; warmish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더운 기운이 약간 있는 듯하다.

    Feeling slightly warm, neither cold nor hot.

    • 미지근한 물.
    • 미지근한 음식.
    • 미지근한 찌개.
    • 국물이 미지근하다.
    • 밥이 미지근하다.
    • 보일러를 껐더니 방이 금방 미지근하게 식었다.
    • 커피가 식어서 미지근했다.
    • 가: 날씨가 추워서 국이 빨리 식네.
    • 나: 미지근하면 다시 데울까요?
  2. 2.

    lukewarm; half-hearted; unenthusiastic

    행동, 태도, 관계 등이 분명하지 않고 흐리다.

    Behavior, an attitude, relation, etc., being vague, not clear.

    • 미지근한 대답.
    • 미지근한 자세.
    • 미지근한 태도.
    • 미지근한 표정.
    • 미지근하게 반응하다.
    • 잘못을 하고도 사과하지 않고 피하기만 하는 친구의 미지근한 태도에 화가 났다.
    • 남편은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는데도 미지근한 반응인 아내의 모습에 실망했다.
    • 가: 요새 여자 친구랑 사이가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싸우지도 않고 미지근한 것 같아.
    • 나: 그럴 때일수록 서로 재미있는 일도 하고 여행도 다녀오고 노력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