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석버석하다¹

버석버석하다1

발음 : [버석뻐서카다 ]

동사 Verb

rustle

마른 나뭇잎이나 빳빳한 종이, 천 등을 밟거나 뒤적이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For the sound of stepping on or fumbling with dry leaves, a stiff piece of paper, cloth, etc., to be made repeatedly; to make such a sound repeatedly.

  • 낙엽이 버석버석하다.
  • 신문이 버석버석하다.
  • 옷이 버석버석하다.
  • 몸을 움직이면 삼베옷이 버석버석하며 소리를 냈다.
  • 할머니는 한복 치마를 버석버석하면서 춤을 추셨다.
  • 걸을 때마다 버석버석하며 발밑에 가랑잎이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