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뽀송하다

뽀송뽀송하다

발음 : [뽀송뽀송하다 ]

활용 : 뽀송뽀송한[뽀송뽀송한], 뽀송뽀송하여[뽀송뽀송하여](뽀송뽀송해[뽀송뽀송해]), 뽀송뽀송하니[뽀송뽀송하니], 뽀송뽀송합니다[뽀송뽀송함니다]

형용사 Adjective

  1. 1.

    dry

    잘 말라서 물기가 없고 보드랍다.

    Soft and having no moisture after being dried out.

    • 뽀송뽀송한 기저귀.
    • 뽀송뽀송한 빨래.
    • 뽀송뽀송한 이불.
    • 뽀송뽀송하게 건조되다
    • 뽀송뽀송하게 마르다.
    • 비를 쫄딱 맞은 지수는 집에 오자마자 씻고 뽀송뽀송한 옷으로 갈아입었다.
    • 매일 뽀송뽀송한 이불만 덮고 자다가 야영장에서 눅눅한 이불을 덮고 자려고 하니 찝찝했다.
    • 가: 요즘 장마 때문에 빨래가 뽀송뽀송하게 안 말라.
    • 나: 맞아. 눅눅해서 쾌쾌한 냄새도 나고.
  2. 2.

    soft

    피부나 얼굴이 곱고 보드랍다.

    One's skin or face being beautiful and smooth.

    • 뽀송뽀송한 살결.
    • 뽀송뽀송한 얼굴.
    • 뽀송뽀송한 피부.
    • 뽀송뽀송하게 화장하다.
    • 뽀송뽀송하고 매끄럽다.
    • 민준이의 이상형은 하얗고 뽀송뽀송한 살결을 가진 여자이다.
    • 피부가 좋기로 소문난 여배우의 피부는 아기 피부처럼 뽀송뽀송하다.
    • 가: 너 오늘 피부 되게 뽀송뽀송해 보인다!
    • 나: 유분을 잡아 준다는 파우더를 발라 봤는데 정말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것 같아.
  3. 3.

    fluffy

    매우 작고 보드라운 털 같은 것이 돋아 있다.

    Having very short and soft hair or something similar to that.

    • 뽀송뽀송한 솜.
    • 뽀송뽀송한 솜뭉치.
    • 뽀송뽀송한 솜털.
    • 뽀송뽀송한 털.
    • 뽀송뽀송하게 솜털이 돋다.
    • 지수는 뽀송뽀송한 목화솜으로 이불을 만들었다.
    • 아직 어린 티가 나는 그의 얼굴에는 뽀송뽀송한 솜털이 귀엽게 나 있었다.
    • 가: 솜사탕 좀 봐. 뽀송뽀송해 보여.
    • 나: 응, 아주 부드러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