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하다

시원시원하다 ★

발음 : [시원시원하다 ]

활용 : 시원시원한[시원시원한], 시원시원하여[시원시원하여](시원시원해[시원시원해]), 시원시원하니[시원시원하니], 시원시원합니다[시원시원함니다]

형용사 Adjective

  1. 1.

    vigorous

    말이나 행동이 기분이 좋을 정도로 막힘이 없다.

    Pleasantly fluent in one's speech and actions.

    • 시원시원한 대화.
    • 시원시원한 말.
    • 시원시원한 목소리.
    • 시원시원한 태도.
    • 시원시원하게 대답하다.
    • 옷 가게 직원은 친근하고 시원시원한 말투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 승규는 말하는 것이나 태도가 막힘없이 시원시원하고 소심하지 않았다.
    • 신입 축구 선수는 키도 크고 몸집이 좋았으며 더구나 뛰어난 말솜씨에 행동도 시원시원했다.
    • 문형 : 1이 시원시원하다
  2. 2.

    energetic

    성격이 좋고 활발하다.

    Nice and bright in one's personality.

    • 시원시원한 성격.
    • 시원시원한 점원.
    • 시원시원하게 응대하다.
    • 시원시원하게 활동하다.
    • 성품이 시원시원하다.
    • 신입사원인 그는 성격이 온화하고 시원시원한 상사를 만나고 싶었다.
    • 승무원들은 싹싹하고 친절하면서 예의바르고 시원시원했다.
    • 가: 소개팅한 남자는 어땠어?
    • 나: 남자답게 활발하고 시원시원한 편이었어.
    • 문형 : 1이 시원시원원하다
  3. 3.

    relieving

    답답했던 마음이 풀려서 가뿐하고 후련하다.

    Light in one's mind from a relief of oppression.

    • 시원시원한 기분.
    • 시원시원하게 이야기하다.
    • 시원시원하게 털어놓다.
    • 마음이 시원시원하다.
    • 속이 시원시원하다.
    • 동생은 형에게 그동안 쌓였던 것들을 시원시원하게 털어놓았다.
    • 친구와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하니 속이 시원시원했다.
    • 문형 : 1이 시원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