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없다

분수없다 (分數 없다)

발음 : [분ː수업따 ]

활용 : 분수없는[분ː수엄는], 분수없어[분ː수업써], 분수없으니[분ː수업쓰니], 분수없습니다[분:수업씀니다], 분수없고[분ː수업꼬], 분수없지[분ː수업찌]

형용사 Adjective

  1. 1.

    not wise

    올바른 생각이나 판단을 할 수 있는 지혜가 없다.

    Not wise enough to make the right decision or judgment.

    • 분수없는 말.
    • 분수없는 생각.
    • 분수없는 짓.
    • 분수없는 행동.
    • 분수없게 굴다.
    • 나의 분수없는 생각으로는 친구 숙제를 베껴서 내도 교수님이 모르실 것 같았다.
    • 유민이는 분위기 파악을 못 하고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해서 분수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 가: 승규가 도박에 빠져서 벌어 놓은 돈을 모두 탕진했대.
    • 나: 먹고살기도 힘든 판에 무슨 분수없는 짓이람.
    • 문형 : 1이 분수없다
  2. 2.

    being beyond one's reach

    자기의 신분이나 위치에 알맞지 않다.

    Inappropriate for one's status or position.

    • 분수없는 말.
    • 분수없는 옷차림.
    • 분수없는 행동.
    • 분수없게 굴다.
    • 분수없게 말하다.
    • 김 교수는 학생들 앞에서 분수없게 보일까 봐 말과 행동을 조심했다.
    • 아내는 나이가 사십이 넘었는데도 분수없게 잠옷 바람으로 밖을 나다닌다.
    • 때로는 학생들이 어른처럼 보이려고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분수없는 옷차림을 하기도 한다.
    • 문형 : 1이 분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