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³

판3 (板) ★

발음 : [판 ]

명사 Noun

  1. 1.

    board

    평평하고 넓게 만든 나뭇조각.

    A flat, wide piece of wood.

    • 두꺼운 판.
    • 판 길이.
    • 판을 깔다.
    • 판으로 덮다.
    • 판으로 만들다.
    • 나는 나무로 된 두꺼운 판을 부서진 마룻바닥에 덧대었다.
    • 지수는 한번에 판 다섯 장을 격파하였다.
    • 가: 우리 집 책장은 내가 큰 판을 사다가 직접 만들었어.
    • 나: 우와, 너 정말 손재주가 좋구나.
  2. 2.

    board

    바둑판이나 장기판 등 반반한 표면을 사용하는 기구.

    A device such as a go board or janggipan, chessboard, whose smooth top is used.

    • 넓은 판.
    • 묵직한 판.
    • 판을 닦다.
    • 판을 제작하다.
    • 판에 놓다.
    • 동네 어르신들은 항상 판 하나 들고 만나셔서 하루 종일 바둑을 두셨다.
    • 할아버지는 장기를 두는 판을 매일 반질반질하게 닦으셨다.
  3. 3.

    CD; disk

    오디오 등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만든 동그란 물건.

    A round object with which one can listen to music, using a stereo, etc.

    • 새 판.
    • 판이 발매되다.
    • 판을 걸다.
    • 판을 내다.
    • 판을 듣다.
    • 나는 마음에 드는 판을 사서 하루 종일 들었다.
    • 유명 가수가 이 년 만에 판을 내서 화제를 모았다.
    • 가: 이 노래는 좀 질리네.
    • 나: 그래? 그럼 판을 다른 걸로 바꿀게.
  4. 4.

    pan

    달걀 삼십 개를 묶어 세는 단위.

    carton: A unit used to count thirty eggs as a bundle.

    • 판당 가격.
    • 두 판.
    • 서너 판.
    • 열 판.
    • 한 판.
    • 나는 달걀 한 판을 사서 계란말이를 했다.
    • 우리 가족은 계란을 좋아해서 한 판 삼십 개를 사면 금방 다 먹었다.
    • 가: 달걀은 몇 개나 살까?
    • 나: 한 판 사자. 오랜만에 계란 좀 많이 먹어야겠어.
    • ※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5. 5.

    whole piece; plate

    조각을 내어 먹는 음식을 자르기 전의 덩어리로 묶어 세는 단위.

    A unit used to count food, which people usually share after cutting it into pieces, as a whole, intact piece.

    • 두 판.
    • 두세 판.
    • 여러 판.
    • 열 판.
    • 한 판.
    • 나와 동생은 둘이서 피자 한 판을 다 먹어 치웠다.
    • 두부 장수는 두부 한 판을 들고 다니다가 사람들에게 한 모씩 잘라 팔았다.
    • 가: 너희 피자 먹어? 나도 한 조각 먹어도 돼?
    • 나: 응, 얼른 먹어. 네가 올 줄 알았으면 한 판 더 시킬걸.
    • ※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6. 6.

    block

    그림이나 글씨 등을 새겨 찍는 데 쓰는 나무나 쇠붙이로 된 조각.

    A piece of wood or metal on which images or words are engraved for printing.

    • 구형 판.
    • 판을 파다.
    • 판에 새기다.
    • 판으로 만들다.
    • 판으로 찍다.
    • 나는 나무로 된 판에 글씨를 새겼다.
    • 지수는 철로 된 판에 정교하게 그림을 그렸다.
    • 가: 판에다가 내 이름을 파서 찍었는데 종이에 이름이 거꾸로 나왔어.
    • 나: 이름을 새길 때엔 반대 모양으로 팠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