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
깽깽
발음 : [깽깽 ]
부사 Adverb
- 1.몹시 아프거나 힘들어 조금 괴롭게 자꾸 내는 소리.
A word imitating the repeated sound that one makes when experiencing pain.
- 깽깽 소리를 내다.
- 깽깽 앓다.
- 할머니는 허리가 안 좋으셔서 누워 있다 일어나실 때면 깽깽 소리를 내신다.
- 병원에는 아직 말도 못하는 아픈 아기들이 침대에 누워 깽깽 앓고 있었다.
- 큰말 낑낑
- 2.
yips
강아지 등이 놀라거나 아파서 자꾸 짖는 소리.A word imitating the yelping sound a dog makes out of fear or pain.
- 깽깽 소리를 내다.
- 깽깽 앓다.
- 깽깽 울다.
- 깽깽 짖다.
- 차에 치인 개가 길가에 쓰러져 깽깽 소리를 냈다.
- 큰 개에게 물린 강아지가 깽깽 소리를 내며 앓았다.
- 가: 저 강아지가 새끼를 잃더니 며칠째 저러고 있네.
- 나: 계속 깽깽 신음 소리만 내고 아무것도 먹지를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