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거리다

깽깽거리다

발음 : [깽깽거리다 ]

동사 Verb

  1. 1.

    groan; moan

    몹시 아프거나 힘들어 조금 괴롭게 자꾸 소리를 내다.

    To make painful sounds when one experiences a sharp pain.

    • 깽깽거리는 소리.
    • 깽깽거리며 앓다.
    • 환자가 깽깽거리다.
    • 아파서 깽깽거리다.
    • 몸살이 걸린 동생은 밤새 침대에 누워 깽깽거렸다.
    • 수술 후 마취에서 깬 남자는 고통스러워 깽깽거렸다.
    • 가: 어디 다녀오세요?
    • 나: 우리 애가 밤새 열이 나고 깽깽거려서 병원에 좀 다녀오는 길이에요.
  2. 2.

    yip; yelp; whine

    강아지 등이 놀라거나 아파서 자꾸 짖다.

    For a puppy, etc., to cry out due to fear or pain.

    • 깽깽거리며 도망가다.
    • 깽깽거리며 쓰러지다.
    • 깽깽거리며 앓다.
    • 깽깽거리며 짖다.
    • 강아지가 깽깽거리다.
    • 개가 한밤중에 무엇을 보았는지 겁에 질려 깽깽거렸다.
    • 어젯밤에 강아지가 깽깽거려 아픈 데가 있는지 확인하려고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갔다.
    • 가: 강아지가 왜 깽깽거리지?
    • 나: 어머, 어디에 찔려서 다쳤나 봐, 피가 흐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