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달랑

달랑달랑

발음 : [달랑달랑 ]

부사 Adverb

  1. 1.

    danglingly

    작은 물체가 가볍게 매달려 자꾸 흔들리는 모양.

    A word describing the movement of a small hanging object swaying gently and repeatedly.

    • 달랑달랑 달리다.
    • 달랑달랑 매달다.
    • 달랑달랑 매달리다.
    • 달랑달랑 움직이다.
    • 달랑달랑 흔들리다.
    • 나뭇가지 끝에 빨간 사과 하나가 달랑달랑 매달려 있었다.
    • 아이는 신이 나서 한 손에 든 과자 봉지를 달랑달랑 흔들며 집으로 왔다.
    • 가: 셔츠의 단추가 달랑달랑 곧 떨어질 것 같아.
    • 나: 그러네. 단단히 고정되게 고쳐 달아야겠다.
  2. 2.

    tinkling

    작은 물체가 가볍게 자꾸 흔들려서 나는 소리.

    A word imitating the sound made by a small object swaying gently and repeatedly against another object.

    • 달랑달랑 종소리.
    • 종소리가 달랑달랑 나다.
    • 초인종이 달랑달랑 울리다.
    • 달랑달랑 소리가 나다.
    • 달랑달랑 소리를 내다.
    • 달랑달랑 종소리가 들리자 아이들은 급히 운동장으로 모였다.
    • 바람이 불자 천장 위에 매어 놓은 종이 흔들려 달랑달랑 소리가 났다.
    • 가: 초인종이 달랑달랑 울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 나: 누가 왔는지 내가 한번 나가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