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질반질

반질반질

발음 : [반질반질 ]

부사 Adverb

  1. 1.

    greasily; glossily; lustrously

    물체의 겉에 윤기가 흘러 매우 매끄러운 모양.

    In a state in which the surface of something is sleek and very smooth.

    • 반질반질 닦다.
    • 반질반질 빛나다.
    • 반질반질 윤이 나다.
    • 반질반질 윤이 흐르다.
    • 구두닦이 꼬마는 남자의 구두를 반질반질 윤이 나게 닦았다.
    • 알이 통통하고 반질반질 윤기가 흐르는 쌀이 맛있어 보였다.
    • 아버지 휴대 전화의 ‘통화’ 버튼은 반질반질 윤이 난다.
    • 가: 네 얼굴 피부가 엄청 반질반질 윤이 나네?
    • 나: 피부 마사지 받고 왔거든.
  2. 2.

    lazily; slothfully

    맡은 일을 열심히 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는 모양.

    In the manner of being very lazy, not doing one's work diligently.

    • 반질반질 놀다.
    • 반질반질 시간을 보내다.
    • 지수는 공부하기 싫은지 선생님의 눈을 피해 반질반질 놀기만 했다.
    • 토요일 오후가 되자 직원들은 퇴근할 시간만 기다리며 반질반질 시간만 때웠다.
    • 가: 내일 시험이라면서 반질반질 놀기만 할 거야?
    • 나: 게임 한 판만 더 하고 공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