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치다1 ★★
발음 : [끼치다 ]
활용 : 끼치는[끼치는], 끼치어[끼치어/ 끼치여](끼쳐[끼처]), 끼치니[끼치니], 끼칩니다[끼침니다]
동사 Verb 動詞 Verbe Verbo فعل Үйл үг Động từ คำกริยา Verba глагол
1.
avoir la chair de poule
1.
horripilarse, estremecerse, aterrorizarse, horrorizarse, escalofriarse
1.
rùng mình, ớn lạnh, nổi (gai ốc), sởn (tóc gáy)
1.
merinding, berdiri bulu kuduk
소름이 한꺼번에 돋다.
To get goose bumps all at once.
Avoir des frissons tout d'un coup.
Ponerse los pelos de punta de un golpe.
تبرز القشَعْرِيرَة في وقت واحد
ขนลุกขึ้นพร้อมกันในครั้งเดียว
bulu kuduk berdiri sekaligus
Покрываться гусиной кожей.
- 소름이 끼치다.
- 다리에 끼치다.
- 온몸에 끼치다.
- 팔에 끼치다.
- 쫙 끼치다.
- 매서운 겨울바람이 불자 추워서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 공포 영화를 보는데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소름이 끼치고 등에서 식은땀이 났다.
- 가: 네가 그날 평소처럼 집을 나섰다면 불이 난 지하철에 타고 있었을지도 몰라.
- 나: 정말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치는 일이야.
2.
sentirse, olerse, percatarse, apestar, desprender
2.
ฟุ้ง, กรุ่น, คลุ้ง, กระจาย, ตลบ
2.
бить в нос (о запахе); ударять (о непогоде)
냄새나 기운이 한꺼번에 밀려들다.
For a smell or energy to rush in at once.
(Odeur ou ambiance) Surgir tout d'un coup.
Llegar de un golpe algún olor o alguna fuerza.
تخرج رائحة أو طاقة في وقت واحد
үнэр, уур нэгэн зэрэг оргилох.
Khí hoặc mùi đồng thời ùa vào.
กลิ่นหรือพละกำลังผลักเข้ามาในครั้งเดียว
bau atau energi menyerang sekaligus
Нахлынуть всё в один раз (о запахе или энергии).
- 냄새가 끼치다.
- 따뜻한 기운이 끼치다.
- 비린내가 끼치다.
- 생각이 끼치다.
- 찬 기운이 끼치다.
- 냄비 뚜껑을 열었더니 얼굴에 더운 김이 훅 끼쳤다.
- 생선 가게를 지나는데 비린내가 코에 끼쳐 기분이 나빴다.
- 가: 어디서 이렇게 찬 기운이 끼쳐 들어오는 거야?
- 나: 환기를 시키려고 창문을 조금 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