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다 ★★
발음 : [찌저지다 ]
활용 : 찌저지어[찌저지어/ 찌저지여](찌저져[찌저저]), 찌저지니
동사 Verb 動詞 Verbe Verbo فعل Үйл үг Động từ คำกริยา Verba глагол
1.
やぶられる【破られる】。さかれる【裂かれる】。きりさかれる【切り裂かれる】
1.
se déchirer, se déchiqueter, se lacérer, s'arracher
1.
romper, hacer pedazos, hacer trizas, descuartizar, despedazar
1.
ถูกฉีกขาด, ขาด, ขาดวิ่น, ขาด ๆ วิ่น ๆ
도구에 의해서나 잡아당겨져 갈라지다.
To be split by using a tool or being pushed apart.
Se couper par un outil ou par tiraillement.
Cortarse algo utilizando una herramienta o tirándolo.
ينقسم عن طريق استعمال أداة أو سحبها
хэрэгслийн тусламжтайгаар буюу гараар татагдан хэсэг болох.
Do dụng cụ hay bị kéo ra làm cho rách.
แยกออกจากกันโดยเครื่องมือหรือ เพราะถูกกระชากออก
terbagi karena alat atau tertarik
Рывком, резким движением или при помощи какого-либо предмета разделиться на части.
- 찢어진 사진.
- 찢어진 상처.
- 바지가 찢어지다.
- 우산이 찢어지다.
- 종이가 찢어지다.
- 갈가리 찢어지다.
- 지수는 갈기갈기 찢어진 사진을 긁어모아 다시 붙였다.
- 수술 후 상처가 아물기 전에 무리한 운동을 하면 꿰맨 상처가 찢어질 수 있다.
- 가: 승규가 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줍다가 글쎄 바지가 찢어졌대.
- 나: 매일 꽉 끼는 바지만 입고 다니더니.
2.
be in pain; be painful
2.
ひきさかれる【引き裂かれる】。きりさかれる【切り裂かれる】
2.
se déchirer, s'arracher, se briser, se fendre
2.
(ใจ)ถูกฉีก, (ใจ)ถูกขยี้, (ใจ)ถูกฉีกออกเป็นชิ้น ๆ
(비유적으로) 마음이 몹시 아프게 되다.
(figurative) To feel deeply heartbroken.
(figuré) Avoir très mal au cœur.
(FIGURADO) Sentir mucho dolor en el corazón.
(مجازي) يشعر القلب بالألم الشديد
(зүйрлэсэн үг ) сэтгэл шимшрэх, өр өвдөх.
(cách nói ẩn dụ) Lòng dạ trở nên vô cùng đau đớn.
(ในเชิงเปรียบเทียบ)กลายเป็นที่ปวดใจอย่างมาก
(bahasa kiasan) hati menjadi sangat sakit
(перен.) Испытывать сильную душевную боль.
- 찢어지는 심정.
- 찢어지게 아프다.
- 가슴이 찢어지다.
- 마음이 찢어지다.
- 내 아이가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찢어질 듯이 아팠다.
- 내가 한 잘못 때문에 아버지께서 다른 사람에게 머리를 숙이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찢어졌다.
- 가: 지수 남자 친구가 바람을 피웠다더라.
- 나: 정말? 남의 가슴 찢어지게 해 놓고 어디 잘 사나 보자.